247. 魔法冲撞(7)(2/2)
『그래, 이 상태로는 아무리 길어야 30분이야. 30분만 버티면……!』
포톤 캐논이 일렬로 바닥을 긁으며 떨어졌다. 단테는 방향을 틀면서 시로네의 위치를 살폈다.
시로네가 있을 곳으로 예상되는 지점에서 수십 발의 광자 덩어리가 쏟아지고 있었다.
착각을 깨달은 단테는 소름이 돋았다.
『빌어먹을! 30분은 무슨, 5분도 못 버티겠는데!』
방어 마법진으로 1차 폭격을 막은 다음 2차 폭격의 딜레이에서 발생하는 활로를 뚫고 탄막을 벗어났다. 하지만 더 이상은 움직일 곳이 없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천번의 외곽까지 밀려있었다.
시로네는 패트롤 기술로 공간을 점유하며 단테를 코너의 끝으로 몰았다. 그러다가 단테가 빠져나갈 기미가 보이자 손에 압축시킨 광자를 던졌다. 일자의 섬광이 뻗어 나갔다.
결국 코너를 벗어나지 못한 단테는 황급히 방어 마법진을 펼쳤다. 조금 전의 공격과는 차원이 다른 중량감이 전해졌다.
2차, 3차의 공격이 같은 곳에 충돌하자 마법진을 보수하는 와중에도 쩍쩍 금이 갔다.
伊鲁基露出了可怜的微笑。
「再怎么紧张,连头脑都僵住了吗?对付到这种程度就应该……(內容加載失敗!請刷新或更換瀏覽器)